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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이 ‘헬로베이비’ 출연에 대한 주위 반응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열린 KBS Joy '엠블랙의 헬로 베이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엠블랙 멤버 천둥과 이준은 출연 확정 이후 주위 반응에 대해 “친구들이 ‘네가?’란 반응들을 보였다”라고 밝혔다.
특히 천둥은 “친구들 사이에서 굉장히 정신연령이 낮다고들 한다”라며 “그래서 친구들이 되게 걱정을 했는데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포부를 다졌다.
또한 이준도 “나 하나 가누기도 힘든데 누굴 돌봐야 한다니 남들이 다 아니라고 했다”라며 “하지만 나는 그대로 나갈 것”이라고 당차게 의지를 다지기도.
한편 엠블랙은 ‘헬로베이비’를 통해 프랑스, 캐나다, 베트남 등 다문화 가정의 자녀 3명을 키우는 과정을 보일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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