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는 지난 14일 영세독거노인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5000장을 후원하고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진행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과 함께 월계동 일대에서 진행됐다.
동부화재는 지난 2006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프로미봉사단을 출범하고 사회복지시설 무상 안전점검, 다문화가정 지원 등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