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에 따르면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로 고객들은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5분이면 자동차보험료를 확인할 수 있다.
차를 구입한 경험이 없는 고객들은 '생애 첫차 보험료 계산'서비스를 이용해 '생년월일'과 '성별'을 입력하면 예상 보험료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의 모바일 기기 화면 크기에 따라 메뉴 형식이 자동으로 조정된다.
또한 모바일 홈페이지는 기존 가입고객들을 위한 차량번호 등록, 증명서 발송 요청, 가입계약 확인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화재 박준현 다이렉트사업부장은 "변화하는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바일에서 이용 가능한 추가 서비스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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