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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써니힐이 팬들의 호평 속에 화려한 컴백무대를 마쳤다.
써니힐은 지난 주말 14, 15일 양일동안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6번 째 앨범 타이틀곡 '베짱이 찬가'의 컴백무대를 성황리에 마쳤다.
써니힐은 '베짱이 찬가' 컴백무대에서 어둠 속 LED를 이용해 신비로운 무대를 연출해 팬들의 시선끌기에 완벽 성공했다.
또한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베짱이처럼 놀고 싶은 마음이 아리송하게 느껴지는 개미의 마음을 표현한 후렴구의 쉬운 안무, 멤버 미성의 판토마임 연기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알찬 컴백무대를 만들어냈다.
특히 이번 '베짱이 찬가'의 무대에는 지난 '미드나잇 서커스'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멤버 장현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써니힐의 컴백무대를 시청한 팬들은 "라이브도 비주얼도 퍼포먼스도 최고다. 너무 멋지다" "노래가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된다. 무한반복하게 된다" "써니힐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그대로 보여주는 무대인 것 같다"고 호평을 전했다.
이에 써니힐은 "팬 여러분들께서 잊지 않고 성원 보내주신 덕분에 무사히 컴백무대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열심히 노래하는 써니힐이 될 테니 지켜봐주시고 변치 않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베짱이 찬가'는 이솝우화 '개미와 베짱이'와 동요 '둥글게 둥글게'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음악과 함께 현대인들에게 잠시 쉬어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한편 '베짱이 찬가'는 방송 직후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hh@starnnews.com안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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