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방용국-대현, 카리스마 자켓 공개 '컴백 초읽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7 14:40

수정 2012.01.17 14:40

B.A.P 방용국(왼쪽)-대현(오른쪽) (사진=TS엔터테인먼트)


데뷔를 앞두고 있는 그룹 비에이피(B.A.P)가 멤버 방용국과 대현의 카리스마 넘치는 자켓사진을 공개했다.

16일 비에이피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앨범 발표를 열흘 남겨둔 지금, B.A.P의 새로운 자켓 이미지를 공개한다”라고 밝히고 리더 방용국과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네 번째 멤버 대현의 자켓 사진을 공개했다.


데뷔 전 솔로 및 유닛 활동, 신인 최초 지상파 티저 광고, 데뷔 전 그룹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시아 8개국 방송, 공식 데뷔 전 해외 팬미팅, 3000명 대규모의 데뷔 쇼케이스 등, 유례없는 신인 역사를 쓰고 있는 비에이피가 드디어 공식 출범까지 10일을 남겨 놓은 것.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반전랩퍼’라는 별명으로 굵직한 남성적 랩과는 달리 미소년의 외모를 뽐내던 방용국이 분위기를 탈바꿈, 붉은 색의 강렬한 리더의 카리스마를 뽐냈고 그 동안 마스크 뒤에 가려져있던 얼굴을 드러낸 대현은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코, 도톰한 입술이 ‘부산 원빈’이라는 별명을 입증하듯이 최강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부산 출신인 대현은 1993년생, 올해 만 19세에 갓 이른 것으로 밝혀졌으며 타고난 재능에 다년간의 연습으로 비에이피의 메인 보컬 자리를 꿰찬 실력과 외모를 겸비한 히든 카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는 “16일을 기점으로 17일에는 젤로-종업, 18일에는 힘찬-영재의 자켓 사진을, 20일0시에는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이효리 컴백 임박, "음악프로MC와 새 앨범 준비 중"
원티드 'Like You', 음원차트 1위 '아이유 효과'
DM스쿨 ‘포시즌 스타오디션’ 개최, “우리가 바로 예비스타”
터치 멤버교체 아픔딛고 컴백무대, "강렬한 퍼포먼스 예고"
김지수 18kg 감량, 뒤태를 뽐내며 “사람으로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