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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동 국세청장, 제7차 OECD국세청장회의 참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7 16:24

수정 2012.01.17 16:24

이현동 국세청장은 17일부터 사흘간 아르헨티나에서 43개국이 모인 가운데 열리는 제7차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세청장 회의에 참석, 대기업 성실납세를 유도하는 세정환경 조성ㆍ역외탈세 대응 방안에 관한 의견을 나눈다.

이번 회의에서는 43개국의 국세청장과 유럽연합(EU) 등 국제기구 대표가 참석, 대기업 성실납세를 유도하는 세정환경 조성방안, 역외탈세 대응방안 등에 대해 의견과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대처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또 페루ㆍ인도ㆍ브라질 국세청장과 각각 양자회의를 하고 우리 기업에 대한 세정지원 등을 당부할 예정이다.ktitk@fnnews.com 김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