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서는 43개국의 국세청장과 유럽연합(EU) 등 국제기구 대표가 참석, 대기업 성실납세를 유도하는 세정환경 조성방안, 역외탈세 대응방안 등에 대해 의견과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대처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또 페루ㆍ인도ㆍ브라질 국세청장과 각각 양자회의를 하고 우리 기업에 대한 세정지원 등을 당부할 예정이다.ktitk@fnnews.com 김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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