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박해룡 서비스인프라보호팀장(사진)이 미국인명연구소(ABI) 인명사전인 'Great Minds of the 21st Century' 2012년판에 등재돼 세계 3개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쾌거를 거뒀다.
KISA는 영국 케임브리지국제인명센터(IBC) 인명사전 '2000명의 21세기 저명 지식인' 2009년판부터 매년 등재되고 '마르퀴스 후즈후 인 더 월드' 2009년판 이후 계속 등재되고 있는 박 팀장이 'Great Minds of the 21st Century' 2012년판 등재가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박 팀장은 신규 정보통신기술서비스 보안취약점 분석 등 업무를수행해 왔다.
cafe9@fnnews.com 이구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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