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2012 한국방문의 해'를 기념해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공동으로 일본인 관광객들이 한식 및 전통주 등을 체험하고 국내 주요 관광지 여행도 겸할 수 있는 '대장금 투어' 특화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류광희 여객본부장(왼쪽 세번째)과 한국방문의해위원회 한경아 마케팅본부장(오른쪽 세번째) 등이 17일 서울 공항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아시아나 대장금 투어'에 참여한 일본인 관광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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