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는 임진년 설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차례주 '백화수복'을 비롯해 최고급 청주 '설화', 정통 매실주 '설중매' 등 전통주 선물세트와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68년 전통을 지닌 대한민국 대표 차례주 '백화수복'은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이다. 받는 이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마음이 담긴 우리 술로 국내 차례주 시장의 75%를 차지할 만큼 인기 있는 술이다.
'설화'는 최고 품질의 쌀을 52%나 깎아내고 특유의 공법으로 빚은 후 장기간 숙성시킨 최고급 수제 청주다. 귀한 자리, 격식 있는 자리에 제격이다.
다양한 청주 선물세트 외에도 롯데주류는 설중매에 순금가루를 첨가해 매실의 건강효능에 순금의 특별함을 더한 '설중매 골드세트', 설중매 3병과 카놀라유를 함께 구성해 실속을 높인 '설중매 플러스 카놀라유 세트'를 함께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밖에 롯데주류는 와인 애호가들은 물론 와인에 대한 지식이 적은 소비자까지 만족할 만한 40여종의 다양한 '와인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호주를 대표하는 캐주얼 와인 '옐로우테일 와인 세트'를 비롯해 '펜폴즈 와인 세트' '로손 리트리트 시라즈 카베르네' '프라이빗 릴리즈 시라즈 카베르네' 등이 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68년 전통의 백화수복, 최고급 재료와 기술로 만든 설화 같은 다양한 전통주와 와인 선물세트 등 기품 있고 실속 있는 선물세트로 풍성한 명절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sdpark@fnnews.com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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