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1대100’서 이효리와 애주가 면모 “주종이 달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7 22:21

수정 2012.01.17 22:21

'1대100'에 출연한 안혜경(사진출처=해당 방송 캡처)

방송인 안혜경이 ‘1대100’서 이효리와 애주가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출연한 안혜경은 새터민, 성우 모임, 공익변호사 그룹 공감, 풍기 인삼 아가씨, 연예인 퀴즈군단 외 75명의 예심 통과자에 맞서 퀴즈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혜경은 절친인 이효리와 함께 소문난 연예계 애주가로서 서로 다른 주종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전했다.

안혜경은 “서로 주종이 달라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다”며 “이효리는 와인을 좋아하고 나는 섞어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고 애주가다운 전문적인(?) 면모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방송계에 입문해 각종 방송에서 그 끼를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에 특별출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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