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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 왕세자’에 박유천과 한지민이 캐스팅됐다.
18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SBS일산 제작센터 본관에서 진행된 SBS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 기자간담회에서 김영섭 CP가 ‘옥탑방 왕세자’의 캐스팅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김영섭 CP는 “‘옥탑방 왕세자’에 박유천과 한지민이 캐스팅을 확정지었다”고 깜짝 발언을 한 것.
앞서 '옥탑방 왕세자'는 독특한 설정과 박유천이 캐스팅과 관련해 검토중이라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연 여배우가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던 상황인지라 더욱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옥탑방 왕세자’는 조선시대 왕세자 이각이 3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현재의 서울로 날아와 사랑하는 세자빈과 꼭 닮은 주세나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한편 ‘옥탑방 왕세자’는 ‘부탁해요 캡틴’의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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