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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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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원생 수료식은 했지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8 17:14
수정 2012.01.1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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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기 고양 일산 사법연수원 대강당에서 41기 연수생 수료식이 열렸으나 진로가 정해지지 않은 수료생 등의 빈자리가 썰렁하다.
수료생은 군 복무를 하는 176명 외에 법관 87명 지원, 검사 약 50명 지원, 변호사 165명, 기업 14명 등으로 진출분야를 정했으나 505명은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사진=김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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