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작은 얼굴, 곁에 있던 코디까지 굴욕 '민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9 00:50

수정 2012.01.19 00:50

이다해 작은 얼굴 화제 (사진=이다해 웨이보)

배우 이다해가 유난히 작은 얼굴로 코디에게 굴욕을 안겼다.

지난 12일 이다해는 자신의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를 통해 “지금 코디네이터랑 함께 있어요. 커피 마시면서 함께 사진 찍자고 말했지만 코디가 초상권이 있다며 고개를 숙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캡 모자와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카페에 앉아 커피 잔을 들고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모자를 쓰고 유난히 작아 보이는 이다해의 작은 얼굴 때문에 옆에 앉아 있던 코디네이터는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고개를 숙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두 종결자”, “머리 진짜 작네요”, “코디가 무슨 죄야”, “모자 쓰니까 더 작아보여”, “미모도 점점 예뻐지는 듯”, “중국어 공부 잘 하고 있나요”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끝난 이다해는 중국에서 활동 중에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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