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유리는 지난해 12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저소득층 아토피 어린이 환자 치료비 지원' 프로그램에 소셜커머스를 통한 글라스락 판매수익금을 전달했다.
또 인천 남구청 '저소득 결식아동 도시락제공 프로그램'에 도시락용기를 환경호르몬에 안전한 글라스락 제품으로 교체했다. 삼광유리 관계자는 "단순한 음식제공이 아닌 보이지 않는 유해물질에 어린이가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정성의 가치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자원순환사회연대가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대학생, 청소년 자원순환 리더십 프로젝트 워크숍' 프로그램에서 1회용 컵 사용 줄이기 운동의 학생 체험활동을 위해 내열강화 텀블러 컵을 지원했다.
삼광유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회용 사용 줄이기 등 생활실천 환경운동 및 환경성 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발굴, 개발해 지속적으로 확대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