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 무대영상 100만 돌파, K팝스타 앓이! “강렬한 중독성”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9 10:04

수정 2012.01.19 10:04

▲ 이하이 무대영상 (사진=k팝 스타 미공개 영상 캡쳐)

‘K팝 스타’ 이하이와 박지민, 그리고 4인조 여성그룹 ‘수펄스’의 무대영상의 플레이 수가 ‘100만 돌파’를 달성, 중독적인 ‘K팝 스타 앓이’를 예고했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관련 영상들이 이례적인 3콤보 ‘100만 돌파’를 기록, 계속해서 그 수가 급속히 증가하고 추세다.

이하이는 지난 7회 ‘캐스팅 오디션’에서 양현석과 박진영의 ‘캐스팅 경쟁’을 과열시킬 정도의 실력을 과시하며 화제를 모았던 상황.

그리고 박지민은 4회에서 ‘rolling in the deep’ 노래를 선보인 후 ‘아시아의 아델’이라는 호칭을 얻으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 강력한 우승후보 이미쉘, 박지민, 이승주, 이정미가 속한 ‘수펄스’는 ‘캐스팅 오디션 쇼케이스’에서 파워풀한 하모니와 완벽한 무대로 극찬을 받았다.

벌써부터 3개의 무대영상이 플레이수 100만 건을 넘어 명실상부 국내 대표 오디션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하이-캐시영의 영상'은 방송 후 서비스된 지 단 3일 만에 플레이수 100만 건을 돌파, 온라인 상에서 폭풍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에서 듀엣으로 출격했던 백아연과 손미진의 색다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미공개 영상에서 백아연과 손미진은 ‘캐스팅 오디션’을 준비하며 김건모의 ‘첫인상’을 재해석해 선보였다. 백아연의 맑은 음색과 손미진의 시원한 보컬이 어우러진 신선한 하모니가 호응을 얻고 있는 것. 또 두 사람은 노래에 “포포카카”라는 중독성 있는 코러스를 번갈아가며 넣어 깜찍함까지 더했다는 평가다.

또한 미공개 영상에서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캐스팅 오디션’ 출격이 예상되는 참가자 에디전과 리앤곽의 환상적인 듀엣도 엿볼 수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손미진, 백아연의 ‘포포카카’ 자꾸 듣고 싶어지네요. 중독성 짱!”, “에디전, 리앤곽 묘하게 어울린다!”, “이하이는 100% 데뷔 확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이제 드디어 본격 생존 전쟁이 펼쳐지면서 를 향한 반응이 점화되고 있는 것 같다. 참가자들이 불꽃 경쟁을 이겨내며 더욱 다듬어지는 과정이 긴장감과 감동을 함께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8회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에서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보아가 참가자들을 두고 펼치는 양보 없는 ‘캐스팅 전쟁’이 더욱 달아오르는가 하면, 수준 높은 무대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또 다른 참가자들이 숨 막히는 경쟁을 이어갈 예정이라 더욱 기대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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