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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홀비너스의 드러머 여울이 군사관련 잡지 ‘플래툰’의 표지모델로 나섰다.
최근 와인홀비너스의 여울은 군사잡지 플래툰 1월호표지 모델로 나서 아찔한 몸매를 선보여 군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와인홀비너스의 여울은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돌 그룹에 뒤지지 않는 미모와 몸매를 선보이며 군장병들의 지지를 받아 2012년 새로운 군통령으로 등극하고 있다.
또한 플래툰과의 인터뷰도 함께 진행한 와인홀비너스는 “천안함 사건과 같은 안타까운 일들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한다”, “해외 활동이 많았지만 대한민국을 제일 사랑한다” 는 등의 개념발언도 함께 실려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편 지난해 중국,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억대 광고 계약을 맺은 와인홀비너스는 제12회 대한민국 국회대상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하며 많은 화제를 모은바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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