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밀란은 19일(한국시각) “보아텡이 왼쪽 허벅지를 다쳤다. 회복기간은 4주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앞서 보아텡은 지난 16일 인터밀란과의 경기 후 허벅지 통증을 호소했고, 검사 결과 허벅지 뒷근육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보아텡의 부상은 AC밀란에게는 비상사태다.
올 시즌 보아탱은 16경기에 출전해 6골3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더군다나 AC밀란은 리그 상위팀인 라치오, 나폴리, 우디네세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어 보아텡의 공백으로 고민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koreacl86@starnnews.com박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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