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관계자에 따르면 본사에서 일부 제품 가격을 조정해 이미 미국과 유럽에서는 가격인상이 단행됐고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인상되는 것이다.
이 관계자는 일부 가방과 액세서리 품목의 가격만 조정됨으로 평균 인상률을 계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가격 인상률이 10% 내외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내달 가격 인상되는 제품에는 클래식 캐비어와 2.55빈티지 등 샤넬의 주력 제품이 포함됐다.
longss@fnnews.com 성초롱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