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경맑음, “남편과 모텔서 색다른 밤 보내고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19 22:33

수정 2012.01.19 22:33

정성호 경맑음 부부 (사진=SBS)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자기야’서 남편과 모텔가고 싶다고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19일 방송되는 SBS 설 특집 ‘자기야’는 2012 부부 버킷리스트를 주제로 부부 사이의 서운함과 소망을 솔직하게 들어보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에 최근 녹화에서 정성호 아내 경맑음은 올해 버킷리스트로 ‘남편과 모텔가기’를 꼽아 자리한 다른 부부들을 경악케 했다.


특히 그는 연애 시절에는 자취방이고 결혼한 지금은 집만을 고집하는 답답한 남편 정성호 때문에 그간 분위기를 전환시켜보고자 혼자 모텔을 알아보기도 했다고.

또한 경맑음은 자신의 끊임없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남편 정성호가 끝까지 남편 모른 척 한다며 원망의 눈길을 보냈다.

이에 남편 정성호는 아내와 모텔에 가지 않는 이유를 밝혀 다른 부부들의 원성을 들었다.



한편 아내 경맑음의 남편과 모텔가기 그 소원의 전말과 거부하는 남편 정성호의 솔직한 이유는 오는 19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자기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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