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원더걸스’ 미국 시사회, “이름을 걸어 더 긴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20 00:06

수정 2012.01.20 00:06


원더걸스가 TV영화 ‘더 원더걸스(The Wonder Girls)’의 첫 방영을 앞두고 LA CGV에서 영화 시사회를 갖는다.

오는 20일(미국시간) 미국의 LA CGV에서는 2월2일 첫방영을 앞두고 있는 ‘더원더걸스’의 시사회를 개최하고 처음 현지 관계자와 언론에 공개 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의 OST이기도 한 싱글 ‘The DJ Is Mine’을 공개하며 미국 현지를 비롯한 한국에서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더원더걸스’는 한국의 유명한 가수 원더걸스가 미국에 진출하며 일어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담긴 영화이다.

특히 꿈을 향해 달려가는 열정과 사랑, 우정이 예쁘게 그려진 청소년 영화로 원더걸스는 영화에서도 가수 원더걸스로 출연해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JYP의 수장 박진영은 극중 원더걸스의 매니저로 깜짝 출연해 맹활약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더 원더걸스’의 시사회에는 원더걸스와 박진영을 비롯하여 영화의 제작자인 닉캐논, 스쿨걸즈도 참석할 예정으로, 원더걸스는 영화 시사회를 앞두고 어느 때 보다 긴장과 기대에 가득 차 있다는 후문이다.

원더걸스는 “우리의 이름으로 처음 공개 될 ‘더 원더걸스’의 영화 시사회를 앞두고 모든 멤버들은 물론 박진영PD님도 긴장을 하고 계신다”라며 “너무나 설레고 기대되고,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원더걸스의 미국 영화 ‘더 원더걸스’는 미국 ‘틴 닉’ 채널에서 2월2일 첫 방영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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