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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곤해보이는 김병현 '아직 시차적응이 안되었어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20 08:52

수정 2012.01.20 08:52


20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에 위치한 하얏트 호텔 리젠시룸에서 넥센 히어로즈 김병현 선수의 입단 환영식을 겸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병현은 지난 1999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입단한 이후 보스턴 레드삭스, 콜로라도 로키스, 플로리다 말린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을 거치며 9시즌 동안 394경기 54승 60패 86세이브 방어율 4.42을 기록했다.

특히 49번을 배정 받은 김병현은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입단할 당시부터 사용했던 번호로, 2001년 한국인으로서 최초로 월드시리즈 우승을 거둘 당시에도 사용했었던 만큼 김병현에겐 각별한 의미가 담긴 번호다.


한편 김병현은 26일까지 개인일정을 가질 계획이며 27일 미국 애리조나 전지훈련 캠프에 합류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kowel@starnnews.com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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