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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바이오하자드4' 모바일용으로 서비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20 10:06

수정 2012.01.20 10:06

LG U +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캡콤(CAPCOM)의 호러게임 '바이오하자드4'를 20일부터 모바일 게임으로 서비스한다.

LG U +는 "역대 호러게임 중 최고의 완성도를 지녔다고 평가받고 있는 '바이오하자드' 게임은 3000만건 이상 판매된 대표적 인기게임으로 영화 레지던트이블로 제작되는 등 국내에서도 많은 매니아 층이 존재하고 있어 국내 최초로 '바이오하자드4' 풀스토리 버전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용 한글 게임으로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LG U+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캡콤의 호러게임 '바이오하자드4' 풀스토리 버전을 국내 최초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용 한글버전 모바일 게임으로 서비스한다. LG U+가입자가 스마트폰으로 '바이오하자드4' 게임을 이용하고 있는 모습.
LG U+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캡콤의 호러게임 '바이오하자드4' 풀스토리 버전을 국내 최초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용 한글버전 모바일 게임으로 서비스한다. LG U+가입자가 스마트폰으로 '바이오하자드4' 게임을 이용하고 있는 모습.

'바이오하자드4'는 라쿤시티에서 탈출한 레온은 특수 요원으로 육성되고 6년 후 사이비 종교집단에 의해 납치된 대통령 딸을 구하러 가면서 미스터리를 해결하고 대통령 딸도 구조하게 된다는 스토리다.


'바이오하자드4'는 LG U +의 U +앱마켓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5500원이다.

cafe9@fnnews.com | 이구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