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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현 결혼설 부인 |
배우 전지현이 결혼설에 대해 부인했다.
20일 전지현 소속사 제이앤코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엔과의 통화에서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전지현이 현재의 연인과 올해 6월 경 결혼 예정이라고 보도해 이목을 집중시킨 것.
이에 이 관계자는 "앞서 보도자료를 통해 설명한 것이 전부"라며 "결혼에 대한 어떤 구체적인 계획도 없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현재 전지현은 차기작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고. 그는 "전지현은 3월에 들어가는 영화 '베를린'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이며 결혼설을 완강히 부인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해 불거진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으며 상대 남성은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씨의 외손자이자 외국계 금융업 종사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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