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올레TV 나우'에 PPV(Pay Per View) 서비스를 추가,최신 프리미엄 콘텐츠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웹사이트에서 시청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20일 밝혔다.
PPV는 주문형비디오(VOD)를 본 만큼 요금을 내는 방식이다. 이번에 제공되는 영화 '완득이'의 경우 4000원에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최종병기 활' '워킹데드 시즌2' 등 최신영화 및 시리즈물을 비롯해 해외 유명 뮤지션들의 영상 등을 추가해 PPV 콘텐츠를 1200편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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