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효종 팬감소 (사진=해당 영상 캡쳐) |
최효종이 유재석 발언 이후 팬들이 감소했다고 밝혀 씁쓸함을 자아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최효종은 지난 주 방송에서 유재석을 언급한 후 달라진 팬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효종은 “케이블계 유재석이라고 말한 뒤 고소 등으로 많아졌던 내 팬들이 다 떠났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최효종은 12일 방송에서 “최근 케이블 프로그램에서 MC를 맡았다. 거기서는 나도 유재석이고 모든 걸 컨트롤한다”라고 말해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으며 이후 트위터를 통해 반성을 하겠다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영화 '댄싱퀸'의 주연배우인 황정민과 엄정화가 출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 ‘해품달’ 29.3% 시청률 기록, 국민드라마 반열 올라
▶ ‘해피투게더3’ 이효리 "엄정화, 너무 귀여운 척하는 언니"
▶ ‘K팝스타’ 영상 3연속 100만조회 돌파, “폭풍인기 실감”
▶ 박미선 '스타킹' MC 합류, 강호동 아성 이어갈까?
▶ ‘해품달’ 성인연기자 출연 예고,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기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