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종 팬감소, “유재석 발언 후 팬 다 떠났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20 13:02

수정 2012.01.20 13:02

최효종 팬감소 (사진=해당 영상 캡쳐)

최효종이 유재석 발언 이후 팬들이 감소했다고 밝혀 씁쓸함을 자아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최효종은 지난 주 방송에서 유재석을 언급한 후 달라진 팬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효종은 “케이블계 유재석이라고 말한 뒤 고소 등으로 많아졌던 내 팬들이 다 떠났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최효종은 12일 방송에서 “최근 케이블 프로그램에서 MC를 맡았다. 거기서는 나도 유재석이고 모든 걸 컨트롤한다”라고 말해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으며 이후 트위터를 통해 반성을 하겠다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영화 '댄싱퀸'의 주연배우인 황정민과 엄정화가 출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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