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척추전방위증 진단, "치료 안하면 휠체어 신세" 충격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20 15:32

수정 2012.01.20 15:32

전원주 척추전방위증 진단 (사진출처=뉴시스)

전원주(72)가 척추전방위증 진단을 받아 충격을 주고 있다.

오는 26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여유만만-주부의 허리가 무너지면 집안이 무너진다! 허리 면역력을 키워라' 녹화에 참석한 전원주는 의료진으로부터 허리 검사를 받았다.

전원주는 의료진으로부터 '척추전방위증' 진단을 받았다.
이는 척추뼈가 앞쪽으로 미끄러져 나와 신경을 압박하면서 요통과 함께 다리가 저리는 등의 증상을 수반하는 것.

더불어 "당장 치료하지 않으면 앞으로 휠체어를 타야한다"며 심각한 경고를 받아 전원주를 비롯 출연진들을 당황하게 했다.

앞서 전원주는 허리가 좋지 않아 치료를 받아야한다는 진단을 여러차례 받았다고. 하지만 바쁜 스케줄로 치료시기를 놓쳐 위험한 상황에 놓인 것이라 알려졌다.



이에 전원주 척추전방위증 진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서 치료 받으세요", "건강해 보이셨는데..", "척추가 얼마나 중요한데 치료가 시급합니다", "무섭다 휠체어라니"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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