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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품달' 틀린그림찾기 게시물 (사진= 커뮤니티 게시판) |
‘해품달’의 옥에티가 틀린그림찾기 보다 쉬워 비난을 사고 있다.
20일 모 포털사이트 커뮤니티게시판에는 ‘옥에 티? 틀린 그림 찾기 수준인 해품달’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는 달’의 방송분을 캡처한 것으로 대왕대비(김영애 분)가 이훤(김수현 분)과 중전(김민서 분)을 불러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다.
문제는 방송 몇 초만에 이야기 장소의 소품들 대부분이 바뀐 것.
두 장면은 같은 장소에 시간 차를 두지 않고 있음에도 불고하고 창과 병푸으 수납장, 분재 등이 사라지는가 하면 생겨나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옥에티가 틀린그림 찾기보다 쉽다”, “패딩점퍼는 찾는 사람이 용했는데 이번껀 좀 심하네”, “소품팀 옥상으로 올라와”, “그만큼 관심의 표현”, “나도 이거보고 의아했음. 뭐지”, “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가인이 방송말미 5초간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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