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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설 선물세트 선보여
성주그룹의 잡화 브랜드 MCM은 설을 앞두고 '설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
이번에 내놓은 선물세트의 특징은 MCM 베스트셀러 제품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것이라고 MCM측은 설명했다.
MCM은 부모님을 위한 설날 선물로 커플 지갑 세트를 제안했다.
은은한 탠 컬러의 '에바(Eva)지갑'을 어머니를 위한 선물로, 고감도의 가죽이 돋보이는 '토니(Tony) 지갑'을 아버지를 위한 선물로 추천했다. 커플로 준비된 지갑에는 MCM의 로고가 엠보싱 처리됐다.
에바·토니 지갑 세트는 지갑 구성에 따라 10~30만원대로 판매 중이다.
MCM이 젊은 연령층에게 적합한 선물로 제안한 선물세트는 카드·동전 지갑 커플 선물 세트다.
레오파드 프린트에 송치 느낌의 엠보 소재의 '스페클 라운드 라인 카드·동전 지갑'은 심플한 디자인과 화려한 패턴이 특징인 제품이다.
스페클 라운드 카드·동전 지갑 세트의 가격은 30만원대.
MCM의 설 선물 세트는 이달 22일까지 전국 MCM 매장에서 구매가능하다.
[email protected] 성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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