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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FOMC에서 기준금리 장기전망 제시될 것 [미래에셋]

김시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미래에셋증권은 22일 1월 FOMC에서는 일단 기준금리에 대한 장기 전망이 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희찬 연구원은 "최근 미국 경제지표가 나쁘지 않지만, 경기 회복 지속성을 위해서는 주택경기 회복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공감대 하에 연준은 새로운 정책을 도모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연구원은 "아울러서 주택경기 관련 새로운 대책이 시사될 가능성도 열려 있다"면서 "따라서, 1월 FOMC는 최근 위험 선호 회복 징후에 중요 변수"라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이어 "더불어 1월 유로존 PMI도 유럽 경기 판단 차원에서 필수 체크 포인트"라며 "유로존 PMI가 50%를 회복할 상황은 못되지만, 2개월 연속 반등을 이어간다면 이 또한 위험 선호에 제법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그러나 "반면 EU재무장관회의는 별반 새로운 내용이 없을 것으로 보이고 FOMC가 이틀 후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져 보인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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