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번의 입맞춤’ 차수연, 지현우에게 프러포즈 ‘눈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22 20:17

수정 2012.01.22 20:17


차수연이 지현우에게 커플링을 건네며 프러포즈를 한다.

22일 방송될 MBC ‘천 번의 입맞춤’(극본 박정란 연출 윤재문)에서는 우빈(지현우 분)과 유경(차수연 분)은 커플링을 맞춘다.


앞서 우빈의 사랑을 얻기 위해 온갖 악행을 저질러왔던 유경은 우빈이 자신의 뜻대로 커플링을 나눠 끼고, 장미꽃다발까지 선물하자 행복감에 젖는다.

이에 유경은 우빈에게 봄에 결혼을 하자며 프러포즈를 하지만 가슴 깊이 주영에 대한 사랑을 감춘 우빈이 유경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한편, 건강이 악화된 지선이 집을 나가 향후 어떠한 결과를 맺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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