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희성, ‘음악성-외국어-외모’ 3박자 ‘엄친아’등극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25 11:28

수정 2012.01.25 11:28


곽희성이 다양한 이력을 공개하며 ‘엄친아’ 대열에 합류했다.

오는 2월 6일 첫 방송을 앞둔 TV조선 창사특집 블록버스터 드라마 ‘한반도’(극본 윤선주, 연출 이형민)에 주연급으로 캐스팅 된 신예 곽희성이 화려한 스펙으로 주목받고 있다.

곽희성은 초등학교 졸업 후 첼로를 전공하기 위해 러시아로 유학, 이후 프랑스로 옮겨 전문 음악학교에 입학해 전문 과정을 수료했고 전공인 첼로를 비롯한 피아노, 기타 등 뛰어난 악기 연주 실력을 갖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곽희성은 중앙대 불어불문학과에 입학해 프랑스 대사관이 주최하는 주요 행사의 통역 업무를 맡을 만큼 뛰어난 프랑스어를 구사할 뿐 아니라 영어, 일본어에도 능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의과대학 진학을 준비할 만큼 학업 성적이 뛰어나 ‘럭셔리 브레인’으로서의 면모도 과시했다.


그는 현란한 악기 솜씨와 능통한 3개 국어 외에도 키 185cm의 훤칠한 외모에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보디라인까지 갖추고 있어 진정한 ‘엄친아’라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도대체 못하는 게 뭐야?”, “그야말로 진정한 엄친아”, “완전 꽃미남 브레인! 신선한 매력에 카리스마까지! 한반도에서 빨리 보고 싶네요”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연예계 활동이 전무한 신인임에도 ‘한반도’에 파격 캐스팅 될 만큼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곽희성은 극 중 여주인공 림진재(김정은 분)곁을 항상 지키며 도움을 주는 민동기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yuksamo@starnnews.com박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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