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결혼, 3月 4살 연상 금융맨과 웨딩마치 '품절녀'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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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영 결혼 (사진=DB) |
방송인 현영이 4살 연상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린다.
25일 현영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현영이 오는 3월3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외국계 금융업 종사자 A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날 현영은 소속사를 통해 “운명처럼 강한 인연임을 느꼈으며 지금은 누구보다 서로를 믿고 의지하기에 평생을 함께하고자 결심했다.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을 베풀며 살아갈 것을 약속드리며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영은 지난해 3월 4살 연상의 금융인과 처음 만나 여름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해 약 7~8개월간 열애중이다. 특히 현영의 예비신랑은 훤칠한 키에 호남형 외모의 소유자로 두 사람은 그간 취미생활을 함께 하며 데이트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현영은 결혼 후에도 현재와 같이 연예활동에 변함없이 전념할 예정이다.
한편 현영은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 영화,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연예계 대표 만능 엔터테이너로 다양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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