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니트 대비 교재 및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교육기업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와 협력을 통해 개발됐다.
교재는 니트 시험 유형을 분석·분류, 실제 IBT 시험을 기반으로 유형별로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레벨테스트, 월별테스트, 성취도 검사 등을 통해 영어능력 향상도를 점검할 뿐만 아니라 시험 유형에 관련된 여러 학습 활동을 통해 영어실력 자체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정철연구소 공윤정 선임연구원은 "니트는 영어 기본 문장을 제대로 이해하고 구성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대비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gogosing@fnnews.com |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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