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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원 꼬꼬마 사진 공개 (사진=최정원 미투데이) |
최정원이 꼬꼬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5일 최정원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브레인을 보내고 아주 오랜 만에 찾아온 달콤한 휴식. 온가족이 둘러앉은 설날. 추억의 사진첩을 발견 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녀는 “아니 이게 누구야? 가족들에게 듣는 내 아주 어릴 적 얘기들은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가 않고 잘 떠올려지지 않는 그때가 자꾸 그리워져요. 여러분은 어떠세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함께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최정원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 최정원의 모습이 담겨 있었으며 어린 시절 그녀는 하얀 옷을 입고 금방이라도 울듯 한 얼굴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순한 아기양 같다”, “헤어스타일 완전 귀엽다”, “엄마가 옷 키우는 재미가 솔솔했을 듯”, “너무 귀엽다”, “귀요미”, “아침에 한복 안입는다고 울었나보네”, “아 귀여워”, “순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정원은 KBS 2TV 월화드라마 '브레인'에서 신경외과의 윤지혜 역을 맡아 열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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