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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는 원년

김문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현대증권 김석민 애널리스트는 26일 컴투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30,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적정주가는 2012년 예상 PEG 0.9배를 적용한 것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현주가는 2012년 예상 PER 29.7배로 경쟁사 대비 부담스러운 수준"이라며 "그러나 스마트폰 게임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와 자체 게임의 흥행 지속으로 2013년까지 연간 44.8%의 EPS 개선이 예상되어 시장 대비 프리미엄 할증은 타당하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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