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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수혜주' 이녹스-블루콤 이틀째 강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26 11:03

수정 2012.01.26 11:03

애플 수혜주 이녹스와 블루콤이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코스닥시장에서 이녹스와 블루콤은 11시 현재 각각 6.38%와 2.02% 오른 1만5850원과 1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녹스와 블루콤은 전일에도 각각 3.47%와 5.11% 상승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전일 블루콤에 대해 올해 애플에 대한 매출이 50%를 넘어설 것이라며 이에 대한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