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소라 '프로그램과 상관없는 질문은 안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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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CGV상암에서 '프로젝트 런웨이 4' 시사회가 열린가운데 진행자 이소라가 참석했다.
대한민국에 패션 디자인 열풍을 일으킨 화제의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젝트 런웨이 KOREA'가 네번째 시즌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이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를 향한 신진 디자이너들의 치열한 경쟁을 담은 '프로젝트 런웨이 KOREA4'를 제작, 방송한다.
지난 8월 까다로운 도전자 공개 모집을 거쳐 11월 촬영이 시작되었으며, 현재 파이널 컬렉션에 오를 TOP3 선발까지 촬영을 마친 상태다.
시즌 4에서도 진행방식은 이전 시즌과 동일하다. 대한민국 최고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모여든 도전자들은 매주 미션을 거쳐 마지막까지 최종 3명의 도전자들을 선발한다. 이들은 3개월동안 자신만의 컬렉션을 준비하며 오는 2012년 봄 서울 패션위크무대에서 TOP3중 최종 우승자가 결정된다.
시즌 4 최종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런칭 지원금과 럭셔리 중형 세단이 부상으로 주어지며, 패션매거진 화보 촬영 기회와 서울시 패션 창장 스튜디오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된다.
한편 '프로젝트 런웨이 KOREA 4'는 오는 28일 토요일 10시 첫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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