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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올스타전’ 다양한 부대행사 마련..BMK 애국가 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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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오는 2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올스타전’을 맞아 부대행사로 유소년 올스타전, 앱솔루드 올스타 베이비 런, 치어리더 연합 공연 등을 마련해 경기장을 찾은 농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공식 경기에 앞서 이벤트 경기로 마련된 유소년 올스타전은 KBL 각 구단에 운영중인 유소년 농구클럽팀에 선발된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서로의 실력을 겨룬다.
또한 가수 BMK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애국가를 불러 농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며, KB금융지주 어윤대 회장과 영화배우 황우슬혜가 공식 시구와 시투를 한다.
이어 후반전 작전 타임에 진행되는 앱솔루트 올스타 베이비 런은 각 구단 대표 16개월 미만의 아기들이 참가하는 걷기 대회로, 특히 모비스 양동근과 전자랜드 문태종의 자녀가 참가를 신청해 아빠의 명예를 걸고 걷기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한편 올스타전에 출전 예정이었던 알렉산더 존슨(SK)과 하승진(KCC)은 부상으로 올스타전 출전이 어려워져 허버트 힐(전자랜드)과 디숀 심스(KCC)가 대신 출전하게 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임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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