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훈남 알바생, 계산대 앞에서 살인미소 '작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2.01.28 13:23

수정 2012.01.28 13:23

규현 훈남 알바생 화제 (사진=규현 트위터)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헌이 훈남 알바생으로 깜짝 변신했다.

지난 27일 오후 규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성수대교 사거리 근처에 있는 압구정 코나빈스로 오시면 훈남 대학 선배 포스의 알바생을 간혹 만나실 수 있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규현이 한 카페의 계산대에서 유니폼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검은색 셔츠 등 단정한 복장을 입은 규현의 모습은 ‘훈남 알바생’의 매력을 물씬 풍겨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카페 당장 달려가겠음”, “완전 알바생 멋있다”, “단골되어야 할 듯”, “유니폼 잘 어울려요”, “계속 거기서 일하시면 안되요?”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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