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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자랑스러운 중기인' 이재광 광명전기 대표
이재광 광명전기 대표이사(53·사진)가 올해 1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선정됐다.
29일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이 대표는 1982년 광명전기에 입사한 뒤 동종업계에 종사하다 2003년 광명전기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이 대표는 이후 전기산업 분야의 국산화 개발과 해외 수출 증대를 통해 연 매출액 682억원(2010년 기준)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 대표는 끊임없는 연구개발투자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스절연개폐장치(GIS) 등 국산화 개발로 업계를 선도하며 2011년 국내 최초로 29㎸ GIS 제품 개발을 통해 약 120억원의 경제적 비용 절감과 함께 철도산업의 녹색성장에 기여했다.
또 해외 신규시장 개척 활동을 통해 국내 제품의 우수성과 높은 기술력을 홍보하며 전기산업의 국제경쟁력을 향상시켰다.
[email protected]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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