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단체
'IT융합혁신센터' 한 곳 추가 설립
지식경제부는 차량, 섬유, 건설 등 3개 분야에서 운영 중인 'IT융합혁신센터'를 올해 한 곳 추가로 설립한다고 29일 밝혔다.
IT융합혁신센터는 대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기술(IT) 융합기술을 중소 IT기업이 개발하고 이 가운데 우수 기술을 대기업 제품.서비스에 적용토록 하는 기관으로 현재 현대자동차(차량), 코오롱글로텍(섬유), 삼성물산(건설)이 운영하고 있다.
지경부는 IT융합 10대 분야 중 차량, 섬유, 건설을 제외한 조선, 서비스, 공정, 뿌리산업, 에너지, 국방, 농업 등 7개 분야를 대상으로 신규 IT융합혁신센터를 공모한다.
지경부는 30일부터 30일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nipa.kr)를 통해 공모를 진행하고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오는 3월 말 최종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강문순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