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은 충남 연기·공주의 세종시에 짓는 '중흥 S-클래스 센텀파크'아파트 3206가구를 오는 2월과 3월에 걸쳐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세종시 첫마을 1-3생활권 M3블록의 일반분양분 866가구와 1-4생활권 M2블록의 민간임대아파트 965가구는 각각 내달에, 1-3생활권 M4블록의 일반분양분 1375가구(조감도)는 3월에 각각 공급된다. 전체 공급물량이 3206가구에 달해 세종시내 단일브랜드로는 최대규모의 랜드마크 단지로 부상할 전망이다.
1-3생활권 M3블록은 지하 2층, 지상 26∼30층 13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84∼106㎡로 구성됐다. 서측으로 제천천 조망이 가능하고 걸어서 5분 거리에 초.중.고교가 자리 잡고 있다.
오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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