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1분기는 계절적으로는 크게 기대할 것이 없는 시기이지만 TV 업황이 긴 재고조정을 마치고 살아나고 있고,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확대 수혜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성장 사업 비전 제시가 아직 명확하지 않은 점이 아쉽지만, 2012년은 전년대비 증익 가능할 전망인 점은 주목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백 애널리스트는 "1) 1분기를 바닥으로 분기마다 실적 성장이 가능하고, 2) 2분기부터 MLCC 산업의 업황개선도 기대할 수 있으며, 3) 삼성전자 스마트폰 성장 수혜가 이어질 전망이다"고 말했다.
kmh@fnnews.com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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