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 외신브리핑 1.30] 노후안정 위한 주식·채권 황금투자비는?
■경제뉴스
·헤지펀드 "상품값 오른다"(블룸버그, WSJ)
-美저금리 기조 연장...상품값 강세 베팅 증가
-구리, 銀 매수포지션 전고점 대비 53%, 22% 증가
-투자자 金, 銀 가격 상승 기조에 동전 매입 늘어
·美 은행주, 올해 증시 이끈다(WSJ)
-지난주 다우존스 상승폭 최근 4년간 최대...은행주가 이끌어
-KBW은행지수 올들어 8.9%↑
·노후안정 위해선 주식4, 채권6(CNN머니)
-안정적 노후를 위한 투자 및 리스크관리 방법
-주식, 채권 투자비율 70:30에서 40:60으로
·ECB 유동성 공급으로 유럽 은행채 랠리(FT)
-이번달 은행채 총 수익률 3.5%...지난 2009년 1월 이후 최대치
·글로벌 증시 '악재 모르쇠' 언제까지?(NYT)
-악재에도 주요 증시 새해 큰폭 상승...리스크온·리스크오프 탓
-최근 상승분은 '선불금'격...불확실성 반전 경계해야
·전세계 경기 불확실성으로 M&A 규모 2003년 이후 최소(FT)
-올들어 지금까지 전세계 M&A 가치 1029억弗
-지난해 같은 기간 절반 수준
·지난해 佛,英 부동산 시장 급랭(FT)
-기관투자자 빠져나가면서 선호도 급락
-獨, 북유럽 부동산은 인기 고조
·스위스 중앙銀 총재 "유로, 살아남을 것"(CNBC)
-그리스, 채권단과 합의 가까워지고 있어
·씨티그룹CEO "금융시스템, 실물경제 지지에 더 많은 역할 해야할 것"(CNBC)
·IMF, 中 위안 평가 절하 여부 검토중(WSJ)
·日도 채무위기 우려↑(WSJ)
-최근 日 국채 CDS 가격 급등
-그리스 디폴트 위기 극심한 지난해 10월 그리스 CDS 수준
-투자자들, 신평사 2곳의 日 신용등급 조정 지켜볼 심산
·서구 기업, 中 성장세 둔화 체감(FT)
-지멘스 3M, 이튼 등 中 제품주문량 급감
-유럽 경기침체 상황에서 엎친데 덮친격
·세계 경기 약세에도 이번달 기업 순익 마진↑(FT)
-이같은 추세 오래 지속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有
·OECD "亞, 고령화 대비해 연금제도 개혁必(FT)
-亞 일부 국가 연금지급 나이 너무 높아
·美공화당 후보 밋 롬니, 재산이 도대체 얼마?(CNN머니)
-공개된 것보다 훨씬 많을 듯...추산 어려워(최대 5000만弗가량, 약 560억원)
·美, 살충제 함량 검사 위해 캐나다 및 브라질 산 오렌지 압수(CNN머니)
·中, 북한에 식량 50만t·원유 지원키로(도쿄신문)
■이번주 주요 경제지표 발표 일정
1월30일
-미국
·2011년 12월 개인소득 +0.4%, +0.1%(예상치, 이전치)
·12월 개인소비 +0.1%, +0.1%
1월31일
-미국
·11월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 -1.2%
·1월 시카고 PMI 61.5, 62.5
·1월 소비자신뢰지수 68.0, 64.5
-유럽
·12월 유로존 실업률 10.4%, 10.3%
2월1일
-미국
·1월 ISM 제조업 PMI 54.9, 53.9
·12월 건설지출 +0.3%, +1.2%
·1월 자동차판매 1350만대, 1350만대
-중국
·1월 제조업 PMI 49.6, 50.3
-유럽
·1월 제조업 PMI 48.7, 48.7
2월2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신청 37만명, 37만7000명
2월3일
-미국
·1월 비농업 고용 12만5000명, 20만명
·1월 실업률 8.5%, 8.5%
·1월 ISM 서비스업 PMI 53.5, 52.6
·12월 공장주문 1.4%, 1.8%
raskol@fnnews.com 김신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