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고르고 쓴다’.. 룩옵티컬 새 CF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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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룩옵티컬 CF |
지난 설 명절기간부터 공중파 및 케이블 방송, 극장광고를 통해 방영된 룩옵티컬 CF는 특히 황금시간대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전후하여 방영되면서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는 후문이다.
아이돌 그룹 2PM이 모델로 활약한 이번 CF는 트랜드에 맞춰 변해가고 있는 타 업종처럼 안경원도 시대의 변화에 따라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특히 '내 맘대로 담고 쓰고 찍고 고르고'라는 카피와 함께 룩옵티컬에서 실행되고 있는 종이바구니, UCC프로그램 등의 구매 프로세스를 통해 소비자가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CF에 담아 패션 안경숍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리드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룩옵티컬 플래그십 스토어인 신촌점에서 촬영된 이번 CF는 패션 안경숍 룩옵티컬의 매력을 한껏 느끼게 해주며, 2PM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재미있는 촬영 모습이 오버랩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CF는 방영된 지 1주도 지나지 않아 주요 포털 사이트에 영상이 퍼지면서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룩옵티컬은 이번 CF를 2012년 상반기 중 공중파 및 케이블방송, 극장광고 등을 통해 방영하고 이를 연계한 적극적인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다.
룩옵티컬 관계자는 "그 동안 '안경은 얼굴이다'라는 컨셉으로 방영했던 1차 CF가 소비자들에게 안경을 패션 아이템으로 인식시키기 위한 것이었다면, 이번 2차 CF는 룩옵티컬의 차별화 포인트를 강조해 새로운 시장을 정의하고 그 시장을 이끌어가겠다는 마케팅 전략을 담았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fn아이포커스 문성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