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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MBA 교우회장에 이영관 도레이 대표 선출

황보현 기자
파이낸셜뉴스
고려대 MBA 교우회장에 이영관 도레이 대표 선출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MBA) 교우회는 30일 고려대 교우회관에서 2012년 정기총회를 열고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사진)을 제32대 교우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회장은 홍익대 화학공학과를 나와 고려대 경영대학원에서 국제경영 석사학위를 받았다. 1973년 삼성그룹의 제일합섬에 입사해 소재그룹장 전무, 부사장을 거쳐 1999년부터 도레이첨단소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 신임회장의 임기는 2년이며, 앞으로 교우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회원들 간의 교류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수석부회장에는 심상돈 스타키코리아 사장이 함께 선출됐다.

[email protected] 황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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