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이봉원, 박미선에 시청률 도전장 ‘목요일밤 대격돌’

파이낸셜뉴스


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에게 시청률 도전장을 던졌다.

오는 2월2일부터 새 단장을 한 SBS ‘자기야 2’에서 이봉원은 ‘닥터봉의 부부클리닉’을 통해 ‘닥터봉’으로 부부들에게 긴급 처방을 내려주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실제로 이봉원은 지난 ‘자기야 2’ 첫 녹화에서 자신과 아내는 ‘미선론’으로 엮인 철저한 채무관계이며 이자는 생활비로 대신한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아내 박미선만 모르는 숨겨진 복근을 공개하며 목요일 밤 시청률 전쟁의 결의를 다진 것.

이에 같은 시간대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중인 박미선과 정면 승부를 펼치게 될 이봉원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봉원의 눈부신 활약은 오는 2월2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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