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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공업협회,5일부터 명칭 변경 한국식품산업협회로
한국식품공업협회(이하 협회)가 오는 5일부터 '한국식품산업협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협회는 지난해 8월 4일 식품위생법 개정안을 통해 명칭변경이 확정됐으며 유예기간 6개월이 경과된 5일부터 새로운 명칭을 사용하게 됐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명칭변경과 함께 식품안전과 식품산업 진흥 및 지원.육성에 관한 사업 등 업무영역도 확대된다.
회원 가입 대상 기업도 늘어난다. 기존 회원가입대상이 '식품 또는 첨가물을 제조.가공하는 자'에서 '제조.가공.운반.판매 및 보존하는 자 및 그 밖에 식품 관련 산업을 운영하는 자'로 확대되면서 유통 및 물류업체까지 회원 가입이 가능해졌다.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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