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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드 인 유 김혜린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
‘메이드 인 유’ 김혜린이 최종 우승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메이드 인 유’를 통해 다재다능한 끼로 대형소속사의 러브콜을 이끌어내고 있는 김혜린이 그간의 소회를 더불어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김혜린은 “어떤 경우라도 최후의 순간까지 ‘메이드 인 유’ 정상을 향해 도전해 나가겠어요”라며 당찬 포부를 밝히며 현재 ‘메이드 인 유’에서 우월한 외모와 돋보이는 댄스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김혜린은 1차 무대 이후 “조금만 기량을 닦으면 지금 바로 걸그룹 멤버로 투입돼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으며 연예 기획사들의 손짓을 받고 있는 가운데 특히 초등학교 시절 연습생으로 몸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에서도 다시 제의를 받은 것으로 확인돼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앞서 김혜린은 방송에서 함께 우월한 비쥬얼과 남다른 기량으로 주목을 받았던 멤버와 얽힌 오해에 대해 “외모 때문에 ‘아이돌 마스터리그’ 1차 관문을 통과할 수 있었다고는 믿고 싶지 않다.
그는 이태원 지하철역 입구에서 비욘세의 ‘Single Ladies’에 맞춰 현란한 댄스실력을 뽐낸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유명세를 타게 되며 ‘이태원 비욘세’란 애칭이 붙게 됐다.
더불어 김혜린은 실제 방송 캐스팅을 비롯해 걸그룹 제의를 받게 된다면 어떠할지에 대해 “좀 고민은 되겠지만 ‘아이돌 마스터리그’ 첫 관문을 통과한 만큼 아이돌 멘토들의 지도아래 배우는 게 많을 것 같아 ‘메이드 인 유’에서 중도에 하차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연기에도 관심은 있지만 지금은 춤과 노래로 승부를 걸어 아이돌 가수로 발돋움 하고 싶다. 물론 기회가 된다면 CF모델로, 또 시트콤 같은 드라마 장르에도 도전해 보고 싶어요”고 향후 계획을 전하기도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hh@starnnews.com안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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