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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비더비 리메이크 화제 (사진출처=뉴시스) |
남녀공학 남자 멤버들이(태운, 정우, 성민, 광행, 종국, 인오) 티아라의 ‘Lovey-Dovey(러비더비)’를 리메이크해 ‘Lovey-Dovey Plus(러비더비 플러스)’를 재탄생시켰다.
31일 남녀공학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측은 “남녀공학의 남자 멤버들이 준비한 ‘Lovey-Dovey Plus(러비더비 플러스)’가 오는 2월9일(목)에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Lovey-Dovey Plus(러비더비 플러스)’는 귀엽고 발랄한 기존의 ‘Lovey-Dovey(러비더비)’와 달리 더 강렬한 비트와 랩이 가미되어 파워풀한 느낌의 곡으로 리메이크된 것.
앞서 그룹 남녀공학의 남자멤버들은 평소 티아라의 ‘Lovey-Dovey(러비더비)’를 즐겨들으며 호주에서 댄스동아리 회장을 지녔던 광행에게 셔플댄스를 배우던 중 ‘Lovey-Dovey(러비더비)’를 우리들의 느낌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의사를 소속사에 전달해 남자 멤버들이 편곡에 직접 참여하고 노래와 랩을 녹음했다고.
더불어 ‘Lovey-Dovey Plus(러비더비 플러스)’는 ‘슈퍼스타K3’의 신종국이 남녀공학 멤버로 합류 한 후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이는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남녀공학 남자 멤버들은 “티아라 선배님들에게 조언도 구하고 티아라 선배님들과 함께 상의하며 열심히 준비한 우리의 첫 작품에 대해 팬 여러분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너무 설레고 긴장된다”며 “‘Lovey-Dovey Plus(러비더비 플러스)’에 대해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남녀공학 멤버인 혜원, 광행, 성민은 티아라와 음악방송을 통해 ‘Lovey-Dovey(러비더비)’ 무대를 함께 꾸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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